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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기 때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세 번째 생일 맞은 대박이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eshia2'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슈돌' 대박이가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14일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둥이 3번째 생일. 지금처럼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서 많은 분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멋진 시안이가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생일을 맞은 막내 대박이는 설아·수아 누나들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의 주인공 대박이는 고깔모자를 쓰고 두 손을 꼭 모은 채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후 불기도 하며 생일 파티를 만끽하고 있다.


각각 사진마다 행복이 가득 담긴 대박이의 표정이 보는 이에게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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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eshia2'


특히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박이의 여자친구로 등장했던 꼬마 숙녀 민채 양까지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렇게 지난 2014년 11월 14일에 태어난 대박이는 어제부로 만 나이 3살을 맞게 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생일 정말 축하해"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박이는 현재 아빠 이동국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누나 설아·수아 쌍둥이 자매와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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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eshia2'


기절해 잠든 아빠 깰까봐 뻥튀기 '조심조심' 녹여먹는 '천사' 대박이 (영상)잠든 아빠가 깰세라 간식도 조심조심 입안에서 녹여먹는 대박이의 '천사' 같은 모습이 귀여움과 더불어 훈훈함을 안긴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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