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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장 쪼그라드는줄"…'살인자의 기억법' 150만 관객 돌파

인사이트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오랜만에 한국 영화에 등장한 스릴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15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전날 9만 1,472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로써 '살인자의 기억법'은 개봉 8일만에 누적관객 수 150만 명 돌파에 성공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 병수가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사이 동네에서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인사이트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작가가 집필한 해당 소설은 지난 2013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 등 배우들의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 영화계에서 접하지 못했던 스릴러 영화이기에 관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영화와 소설을 모두 본 관객들은 소설과 또 다른 영화의 매력에 빠졌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영화계의 비수기'로 불리는 가을철에도 흥행하고 있는 '살인자의 기억법'의 흥행 가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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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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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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