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외출 꿈도 꾸지 마세요···전국 폭염·열대야 온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8월의 두 번째 수요일인 오늘(14일)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중부 내륙과 전라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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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중부 서해안과 경기 북부 내륙 등에서 5∼40㎜로 예보됐다.


소나기 오는 지역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며 일부 지역은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대구 26도, 춘천 25도, 제주도 26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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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5도, 광주 34도, 부산 32도, 대구 34도, 춘천 35도, 제주도 31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많아 폭염 피해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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