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장중 10% 급등하며 사상 첫 140만 원대 진입과 시총 1천조 원 돌파를 동시에 달성했다.
4일 오후 12시 45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74% 상승한 143만 7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4.12% 오른 133만 9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지속 확대했다. 주가 급등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014조 원으로 증가해 국내 기업 최초로 1000조 원을 넘어섰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63% 오른 22만 8500원에 매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