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목)

문희준♥소율 4살 아들, 악보 없이 피아노 연주... 전공자도 "진짜 천재" 감탄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의 둘째 아들이 놀라운 피아노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잼이하우스'에 올라온 영상에는 문희준의 둘째 아들 문희우 군이 악보 없이 피아노를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튜브 '잼이하우스'


문희준은 "집에 피아노가 생겼는데 아들이 피아노 연주를 너무 재밌어한다"며 아들의 음악적 관심을 소개했다.


영상 속 문희우 군은 피아노 앞에 앉자마자 주저함 없이 연주를 시작했다. 특히 악보를 전혀 보지 않고도 정확한 연주를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첫째 딸 문소율은 동생의 연주를 지켜보며 "악보도 없이 친다. 틀리지도 않는다"고 놀라워했다. 문희준은 "유튜브를 보고 스스로 따라 친 것"이라며 아들이 독학으로 피아노를 익혔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잼이하우스'


이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문희우 군의 음악적 재능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전공자가 봐도 진짜 천재다", "절대음감인 것 같다", "가수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음악적으로 타고났다" 등 감탄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문희준과 아내 소율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2017년 5월 첫째 딸 문희율 양을, 2022년 9월에는 둘째 아들 문희우 군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YouTube 'JAM2 HOUSE 재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