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6일(수)

"물을 부으면 커집니다" 장원영, 어린 시절 발레복 사진 공개에 팬들 '심쿵'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았다.


5일 아이브 공식 SNS 계정에는 "물을 부으면 커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장원영의 유년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이미지는 어린이날을 맞아 공개된 일종의 밈으로, 어린 장원영에게 꽃에 물을 주듯 '물을 주면' 지금의 장원영으로 성장한다는 의미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장원영은 핑크빛 발레 의상을 입고 양손을 모은 채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브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현재의 장원영은 사진 속 어린 시절의 포즈와 표정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결과 어린 시절부터 돋보였던 또렷한 눈매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나며 이른바 '모태 미모'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