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개발 중인 글로벌 기대작 '서브노티카2'가 오는 1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지난 1일 크래프톤은 자회사 언노운 월즈가 개발 중인 '서브노티카2'의 얼리 액세스 출시일을 15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브노티카2는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으로,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약 9개월간 스팀 위시리스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게임은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외계 행성을 무대로 펼쳐진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을 통해 미지의 세계를 구현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한 점이 눈에 띈다.
국내 판매 가격은 3만 3700원으로 정해졌다.
크래프톤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주요 SNS를 통해 신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공개하기도 했다. 트레일러에는 시네마틱 연출을 통해 시리즈의 세계관과 분위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서브노티카2는 언노운 월즈에서 제작한 수중 서바이벌 게임으로, 전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 후속작이다.
얼리 액세스 출시 후 정식 버전까지의 개발 과정과 유저 반응이 게임업계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