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 임직원들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
23일 넥스트증권은 어제(22일) 약 40명의 임직원과 함께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으로 주목받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환경 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의도 한강공원 산책로와 주변 녹지 구역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캔,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한강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해 수질 오염과 생태계 훼손을 예방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친환경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