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치킨 패티의 바삭한 식감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더(The) 크리스퍼' 2종을 29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작년 4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도입했던 '크리스퍼'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겉면의 바삭함과 내부의 촉촉함이라는 기존 장점을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작년 출시된 크리스퍼는 3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버거킹의 전체 치킨 버거 메뉴 판매 증가를 이끌어내며 치킨 버거 시장에서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버거킹은 크리스퍼 플랫폼을 활용해 비프 패티 분야의 우위를 치킨 버거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더(The) 크리스퍼'는 한층 강화된 바삭한 식감과 독보적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제품명에 '더(The)'를 추가했습니다. 이름처럼 바삭함이라는 식감의 핵심에 집중한 제품입니다.
100% 통가슴살 패티에 버거킹 전용으로 개발한 파우더 믹스를 적용했습니다. 텀블링 공정을 도입해 튀김옷의 컬을 살리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습니다.
밀가루, 콘스타치, 쌀가루 등을 최적 비율로 조합한 버거킹 전용 파우더 믹스에 웨이퍼처럼 얇은 층이 겹겹이 쌓인 '크러스트 크럼'을 추가해 기존 제품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겉바속촉' 식감을 완성했습니다.
다양한 시즈닝을 블렌딩한 버거킹만의 '향신료 마리네이드'로 매콤한 풍미를 높였으며, 고소한 전용 마요 소스와 신선한 토마토를 더해 맛의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동시에 출시되는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는 훈연 향이 풍부한 베이컨과 고소한 치즈를 추가해 더욱 묵직하고 진한 풍미를 제공합니다.
리뉴얼 캠페인에는 크리스퍼 론칭 흥행의 주역 배우 노윤서가 재등장합니다. "더 바삭한, 더 크리스퍼"라는 슬로건과 함께 차별화된 레트로하고 감각적인 톤앤매너로 MZ세대를 겨냥할 계획입니다.
버거킹 관계자는 "크리스퍼는 시그니처인 와퍼와 함께 핵심 메뉴로 육성 중인 전략적 치킨 플랫폼"이라며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도입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한층 더 크리스피하고 풍부해진 맛으로 국내 치킨 버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제품 '더 크리스퍼'는 단품 5,700원(세트 7,900원),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는 단품 6,700원(세트 8,900원)에 판매됩니다.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와 앱,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