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수술을 받기 전 모습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성현 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과거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의 모습은 현재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팔로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준희는 "솔직히 저는 다이어트 자체가 힘들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는 그가 겪었던 체중 변화와 관련된 어려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키 170㎝에 체중이 96㎏까지 늘어났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41㎏까지 체중을 감량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이전부터 자신이 받은 성형 수술에 대해 숨기지 않고 공개해왔습니다. 안면 윤곽 수술과 쌍꺼풀 수술 등 다양한 성형 및 시술 내용을 여러 차례 솔직하게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예계 활동과 관련해서는 지난 2022년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지난해 8월에는 패션 모델로 데뷔하며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