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히든 출연자로 참여한 김도윤 셰프가 동료 셰프 최강록에 대한 감사 인사를 공개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지난 8일 김도윤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요리사' 시즌2, 시즌 1과 시즌2 모두 항상 똑같이 처음이라 힘들었지만, 시즌 2는 흑수저도 백수저도 아닌 히든 1 히든 2로 보냈다"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김도윤 셰프는 최강록에 대한 고마움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최강록. 제가 힘들 때 마다 '저도 함께 입니다'라는 말에 방송 선배로서 고맙고 가끔 만나도 10분도 말 한 게 없는 편안한 아재들 이야기인 듯"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시마로 인형을 준 강록 쌤, 딸 정말 고맙다"며 최강록이 건넨 작은 선물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습니다.
김도윤 셰프가 공개한 사진에는 그와 최강록이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히든 출연자로 함께 활동하며 깊은 동료애를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흑백요리사2'는 오는 13일 최종회가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