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실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비주얼을 보유해 '본투비 아이돌'이라 불리는 아이즈원 센터 장원영.
2004년생인 장원영은 올해로 16살이 됐지만, 짙은 무대 화장으로 인해 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는 미모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런 장원영도 무대 아래에서만큼은 영락없는 중학교 3학년으로 돌아와 180도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그의 상반된 모습에 큰 매력을 느껴서일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옅은 메이크업을 한 장원영의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습에 열중하고자 진한 화장을 벗어던진 장원영은 16살 중학생다운 풋풋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머리를 질끈 하나로 묶고 캐주얼한 차림을 한 장원영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귀여움 그 자체다.
또한 장원영은 출국길에도 자주 투명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해 앙증맞은 미모를 과시했다.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장원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귀염뽀짝'이라는 말이 떠오를 수밖에 없는 장원영의 비주얼에 누리꾼은 "이렇게 보니 16살 같다", "화장 연하게 해도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오는 4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