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완벽한 몸매와 끝판왕 인형 미모로 일본에서 핫한 휠라 모델 비주얼

Instagram 'yuuuuukko_'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열도를 뛰어넘어 한국 대중들의 심장까지 '쿵' 하게 만들 일본 신예 스타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일본 휠라의 모델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그 주인공은 아라키유코다. 1993년생 만 25살 나이의 유코는 현재 일본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이다.


Instagram 'yuuuuukko_'
Instagram 'yuuuuukko_'


공개된 화보 사진을 보면 작은 얼굴에 눈코입 꽉 들어찬 뚜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미모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스포츠웨어도 찰떡같이 소화해 명품 못지않은 맵시를 드러낸다.


날씬한 몸매에 비율까지 완벽해 최근 일본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우 김지원을 닮은 외모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Instagram 'yuuuuukko_'


지난 2018년 일본에서 방영한 일본판 '슈츠' 드라마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를 보여주며 작품 활동을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배우로 촉망받기도 한다.


화보 사진이 공개되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갑이다", "아우라 장난 아니다", "방한해주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내보이며 아라키 유코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