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나솔 16기' 옥순, 사랑꾼 남편 자랑... "매일 2번씩 명품 매장 출근 중"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남편과 함께하는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요즘 매일 2번씩 명품 매장 출근 중.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 걸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 고마워요. 매일 같이 발품 하는 중. 예쁜 거 얼른 나타나줘"라며 근황을 전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이 남편과 함께 명품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까지 동반한 현장에는 신혼부부 특유의 다정한 분위기가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지난 2023년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최근 재혼 소식을 전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ENA·SBS Plus '나는 솔로'


옥순은 앞서 남편의 과거 사연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과거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고 언급하며 "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방송 출연 이후 수많은 화제를 뿌렸던 옥순은 현재 남편의 든든한 외조 속에 행복한 생일 주간을 만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