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의 대변화 속에서 재테크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투자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2.0 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과 관세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가운데, 투자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요 기관들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3% 수준에 머물며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는 분석이다.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의 핵심 내용을 담은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가 출간됐다.
이 책에는 오건영, 박세익을 비롯한 12명의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트럼프 2.0 시대의 글로벌 거시경제 분석부터 주식·부동산·연금의 실전 투자 전략까지 폭넓은 투자 노하우를 제공한다.
투자 전문가들은 현재의 혼돈스러운 경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과 자산 최적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자산 승계 전략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재테크 가이드를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테크 행사로 매년 수만 명의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투자 정보 축제다.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주식, 부동산, 세금, 은퇴 설계 등 전 분야의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잡았다.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시리즈는 박람회에서 공개된 전문가들의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전 투자 지침서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한 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재테크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
출판사 관계자는 "재테크 입문자부터 숙련된 투자자까지 모든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종합 투자 가이드"라며 "불확실성이 상수가 된 시대에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부의 지도를 제시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