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자신의 거실에 걸어둔 그림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이스크림 먹는 곰' 작품의 작가가 첫 번째 아트북을 선보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9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아티스트 앨리슨 프렌드가 첫 단독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 한국어판을 출간했습니다.
이번 화보집에는 서로 다른 개성과 취향을 지닌 강아지들의 특별한 일상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트북에는 앨리슨 프렌드의 소셜미디어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을 비롯해 총 125점의 강아지 초상화가 담겨 있습니다. 각각의 작품은 강아지들만의 독특한 매력과 일상적인 순간들을 세심하게 포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앨리슨 프렌드의 작품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은 것은 '아이스크림 먹는 곰' 그림입니다. 뷔는 지난달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이 작품을 직접 소개하며 "제가 좋아하는 그림 (거실에) 하나 더 있다. 자세히 보면 곰돌이가 아이스크림 먹고 있다"고 언급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뷔가 자신의 거실에 걸어두고 애정을 표현한 이 작품으로 인해 앨리슨 프렌드의 작품 세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은 교보문고에서 북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