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5일부터 다음 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봄철 특별 먹거리 행사인 '스프링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봄 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료와 인기 먹거리의 가격 혜택을 대폭 확대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봄철 인기가 높은 국산 및 수입 과일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저토마토와 짭짤이토마토를 판매하고 있으며, 국산 딸기 전 품목을 구매하실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산 컷팅 및 스틱 파인애플, 미국산 특대 오렌지 또한 판매하고 있습니다.
봄의 전령사인 봄나물과 신선한 채소류도 특가로 선보입니다. 돌나물, 참나물, 유채나물 등 대표적인 봄나물 6종을 판매하고, 제주 햇당근과 다다기오이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양상추, GAP 친환경 느타리버섯 기획상품과 깐 쪽파도 구매 가능합니다.
연중 수요가 꾸준한 육류 상품들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특별 혜택으로 부담을 줄였습니다. 닭다리를 추가 구성한 다리 두배 닭볶음탕용 2종을 회원가 제공하며, 호주청정우 척아이롤과 부채살 구이용, 산더미 대파 돼지불고기 및 소불고기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최상위 1++등급 마블나인 한우 등심, 국거리, 불고기도 오는 8일까지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는 3월 7일 '삼치·참치 데이'를 기념한 수산물 할인 행사도 진행됩니다. 삼치 특대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중계점과 제타플렉스 잠실점을 비롯한 전국 72개 매장에서 참치회 특가 행사를 실시합니다.
고환율로 인해 참치 수입 시세가 작년 대비 15%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롯데마트는 참다랑어 모둠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합니다. 해당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참치 데이' 기념 사은품인 후토마끼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같은 기간 제철을 맞은 남해안 멍게, 손질오징어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봄철 햇김치 수요를 겨냥한 절임배추 사전예약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됩니다. 3월은 겨울 김장김치가 충분히 숙성되는 시기로, 아삭한 식감의 새 김치를 적정량 추가로 담그는 '봄 김장' 수요를 반영한 기획입니다.
해남 절임배추는 1만 박스 한정으로 판매되며, 절임 알타리, 간편하게 버무려 즐길 수 있는 김치 양념을 선보입니다. 사전예약은 오는 18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매장 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며, 예약 상품은 오는 3월 27일과 오는 28일 중 고객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이해 수요가 높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시기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체감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