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생일을 맞아 독특한 연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15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민정은 "이 릴스가 유행이라며 시안을 보여주는 친구들...찍기 귀찮았지만 시키면 열심히 함. HBD 모두들 축하해 줘서 고마워...촬영도 수고하셨습니다. Thanks a lot!! 답례품은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생일 축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2단 생일 케이크 앞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어 촛불을 입에 물고 불을 붙여 마치 담배를 피우는 듯한 포즈를 취한 후, 케이크 위에 초를 꽂으며 섹시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이민정은 케이크 앞에서 도도한 포즈부터 귀여운 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민정의 생일 축하 영상에는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온주완은 "생일 축하해 누나"라고 댓글을 달았고, 최자 역시 "생일 축하해!!"라며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누리꾼들도 "BH는 좋겠네", "애 엄마 맞나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제니의 간접흡연 논란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유행이라지만 애 엄마가 이건 좀", "이민정까지", "제니는 안 되고 이민정은 되나?", "과한 설정이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제니도 생일을 맞아 입에 긴 생일 초를 물고 토치로 불을 붙인 후 케이크에 꽂아 바람으로 불을 끄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는 현재 SNS에서 유행하는 생일 연출이지만, 제니가 과거 스태프 얼굴에 담배 연기를 뿜어 논란이 된 바 있어 일부에서 불편함을 표했던 상황입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