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온라인 쇼핑몰 롯데온이 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오는 22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설 연휴를 맞아 장보기 부담이 증가한 고물가 상황에서 국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롯데온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수산대전을 운영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경감과 소상공인 판매 경로 확대를 위한 상생 협력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산대전에서는 주간별로 20% 중복 할인 쿠폰을 최대 3회까지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매회 최대 2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매주 구매 시 총 6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 쿠폰은 롯데온에서 '수산대전' 로고가 표시된 상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롯데온 검색창에서 '대한민국수산대전' 또는 '수산대전'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 대상 품목으로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조기, 마른멸치, 갈치, 마른 김을 포함하여 민물장어, 과메기, 활전복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요 추천 상품으로는 법성포 참굴비 특대 깔끔진공 1미 5팩, 자연산 통 한치 오징어 1kg, 손질 자포니카 민물장어 1kg, 황태채 800g, 국내산 자멸치 볶음용 300g, 국내산 완도 지주식 특재래김, 구룡포 햇 과메기 풀세트, 부산 손질 자반 고등어 등이 있습니다.
출범 후 지속적으로 '상생'과 '협력'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물 가격 안정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정부 기관과 협력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가격 안정화를 위한 쿠폰 비용을 지원하고, 롯데온은 기획전 제작 및 운영과 메인 페이지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합니다.
이정주 롯데온 상생협력팀장은 "고물가 상황에서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