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업계 최초로 삼각형 패키지를 도입한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습니다.
이제훈 대표이사가 이끄는 유한킴벌리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미용티슈의 실용성과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로션은 히알루론산 로션이 함유된 원단을 사용해 기존 미용티슈 대비 뛰어난 부드러움과 도톰함을 자랑합니다.
특히 겨울철 건조한 환경에서 코 주변이나 입가, 눈가 등 민감한 부위의 피부 자극을 완화하는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엘리드에서 실시한 인체 적용 시험에서는 피험자 22명을 대상으로 로션 미처리 제품 대비 피부 마찰 유발 완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윈터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초로 적용된 삼각형 패키징입니다.
기존 사각형과 원형 패키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컨셉의 삼각형 디자인을 채택해 일상 공간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포근한 겨울 무드를 담은 디자인은 크리넥스만의 부드러운 사용감과 조화를 이뤄 사용하는 재미와 시각적 즐거움을 모두 제공합니다.
유한킴벌리는 그동안 생활용품 구매 시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여왔습니다.
대표적인 '오브제 에디션'은 기존 흰색 티슈의 고정관념을 깨고 라벤더 컬러 티슈와 프리미엄 패키지를 적용해 조명과 공간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컬러 무드업 티슈' 등도 같은 맥락에서 출시된 제품들입니다.
크리넥스 미용티슈 담당자는 "최근 생활용품도 공간 분위기를 결정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인식되고 있어, 소비자의 취향과 감성을 반영한 특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감성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