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그룹 S.E.S.의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바다가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만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일 바다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대한민국의 2026, 골든처럼 빛날 거예요. 모두 힘내요 화이팅!!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레이스 디테일이 포인트인 드레스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렌즈를 바라보는 바다의 모습은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외모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45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젊은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번 근황 공개에 대해 네티즌들은 "요새 울 바다님 왜 이리 아름다우셔요. 미모가 빛이 나요", "너무 이쁘다", "예쁘다고 해야 될 게 아니라 아름답다고 해야 할 듯", "점점 예뻐지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바다는 오는 7일 오후 6시 신곡 '소란스런 이별'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음악적 행보와는 다른 결의 발라드 장르로 컴백하며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