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0일(화)

김선호, '이사통' 과몰입 ing... '♥고윤정' 향한 "무희 씨 보고 싶다"

배우 김선호가 SNS를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상대역인 고윤정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지난 19일 김선호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도라미 씨가 재미 없다고 해서 무희 씨 보고 싶음..."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양한 촬영 현장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통해 상대배우에 대한 애정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공개된 사진들에서 김선호는 흰색 셔츠를 착용한 채 차분한 분위기로 촬영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해외 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그의 유쾌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김선호는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등 다양한 해외 로케이션에서 진행된 촬영 과정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특히 오로라를 배경으로 손하트를 만들어 보내는 모습과 직접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김선호는 정갈한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무대에서 사인을 하거나, 재킷을 착용하고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을 통해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해외 거리에서 촬영된 장면에서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우산을 든 채 스태프들 사이에 서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그의 뛰어난 신체 비율과 안정적인 자세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야간 도심에서는 후드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조합한 캐주얼한 룩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엄지를 세우는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실내 촬영장에서는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빈티지한 주방을 배경으로 미소 짓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김선호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잘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진 공개에 대해 팬들은 "이 사랑은 통역이 필요 없다",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 영화 같다", "기럭지와 비주얼이 서사를 만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김선호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김선호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