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0일(화)

두 아이 엄마 강소라, 레이어드 데일리룩으로 청순미 뽐내

배우 강소라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9일 강소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쁜 길거린 그냥 지나칠 수 없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강소라 인스타그램


강소라는 이날 브라운 톤의 롱 원피스를 베이스로 아이보리 니트 버튼 재킷과 브라운 컬러 셔츠를 겹쳐 입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카키 컬러 볼캡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트리트 무드를 더했고, 레드 컬러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줘 전체적인 룩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사진 속 강소라는 길거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꾸안꾸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습니다. 


넉넉한 실루엣의 니트는 손등을 가릴 만큼 여유롭게 떨어지며, 스티치 디테일과 작은 포켓 장식이 빈티지한 감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강소라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현재 35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강소라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