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0일(화)

"누구세요?"... 강예원, 쌩얼 공개하자 뜻밖의 반응 쏟아졌다

배우 강예원이 최근 몸살을 앓은 후 회복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18일 강예원은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몸살 회복 중. 내일을 위해 요즘은 쌩얼이 너무 좋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보였습니다.


통창이 있는 실내 공간에 자리한 강예원은 흰색 플리스 집업에 빨간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편안한 홈웨어 차림이었습니다.


강예원 인스타그램


화장기 없는 민낯 상태였음에도 선명한 이목구비와 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강예원은 이전에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당시 "요즘은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 그래서 먼저 '강예원입니다'라고 말한다"며 달라진 외모로 인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누구시더라?'라는 말을 들으면 상처가 된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면서 "이제는 스스로 어필하고 다닌다"며 웃픈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강예원은 나이를 짐작하기 어려운 젊은 외모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수술 이후 더욱 부드러워진 인상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은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에서 연기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참여해 맞선 도전기를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