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인생 바꿀 단 한 번의 기회"...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메인 포스터 공개

올해 극장가를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메인 포스터 2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중심가에서 새로운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절벽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1월 21일 개봉 예정입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에는 각기 다른 목적과 욕망을 가진 캐릭터들의 복잡한 관계와 이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영화 '프로젝트 Y' 포스터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인 미선과 도경은 힘겨운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돈을 모으지만, 꿈꿔왔던 평범한 삶을 앞두고 세상의 배신을 당하며 전 재산을 잃게 됩니다.


이후 토사장의 검은 돈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이를 훔치기 위해 나서게 되고, 우연히 돈이 보관된 장소에서 금괴를 발견하면서 상황이 복잡해집니다.


포스터에서 절박하고 초조한 모습을 보이는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와는 대조적으로, 무언가를 다짐한 듯한 표정의 가영(김신록)과 차가운 눈빛의 토사장(김성철)이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어떤 방식으로 엮이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영화 '프로젝트 Y' 포스터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여기에 묵직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황소(정영주), 비열한 인상의 석구(이재균), 몽롱한 표정의 하경(유아)까지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순간의 표정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단 한 번의 기회'라는 카피가 더해진 강렬한 아우라는 인생을 바꿀 결정적 순간을 앞두고 충돌할 7인의 활약과 이로 인해 전개될 위험한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메인 포스터 2종 공개로 올해 극장가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