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수)

이부진 사장, 아들과 미국 NBA 경기 직관 중 포착..."서울대 합격 축하 선물?"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서울대 수시 합격한 장남과 함께 미국 NBA 경기장에서 포착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이 앉은 코트사이드 1열 좌석의 티켓 가격이 무려 17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진행된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 경기에서 이부진 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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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선택한 좌석은 코트사이드 1열로,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구역입니다. 


좌석의 가격은 1만 2,000달러(약 1735만 원)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2026학년도 서울대 수시 모집에 최종 합격한 아들을 위한 특별한 축하 선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부진 사장은 베이지색 목폴라와 고급스러운 드롭형 귀걸이를 착용한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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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폴드를 손에 든 채 아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경기 도중 농구공이 자신 쪽으로 굴러왔을 때도 놀라면서도 미소를 보이며 침착함을 유지했습니다.


휘문고를 졸업하고 수능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전해진 임동현 군은 회색 맨투맨과 안경을 착용한 모범생 스타일로 등장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서울대 후배가 되어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재벌가의 삶이 이런 거구나",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모든 걸 다 가졌네", "1700만 원짜리 좌석이라니 스케일이 다르다", "이부진이 엄마고 서울대생이라니 인생이 드라마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