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전문기업 쿠쿠가 겨울철 홈케어 솔루션으로 프리미엄 안마의자와 초음파 가습기 신제품 2종을 동시 선보였습니다.
구본학 대표이사가 이끄는 쿠쿠는 실내 활동 증가와 건조한 겨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제품은 모두 공간 활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완성됐습니다.
쿠쿠는 2015년 안마의자 시장 진출 이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업계 내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으며, 이번 신제품에는 그간 축적된 안마의자 전문 기술력이 집약됐습니다.
'쿠쿠 레스티노 J체어'는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안마 퍼포먼스와 미니멀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4D 입체 안마 모듈을 탑재해 상하좌우 움직임은 물론 깊이까지 정밀하게 조절하는 손길 같은 마사지를 구현합니다.
어깨 압력 감지 센서가 사용자 체형을 자동으로 스캔해 개인별 맞춤형 안마를 제공하며, 인체공학적 SL타입 프레임을 통해 목에서 하체까지 신체 곡선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입체적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최대 145도까지 조절되는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445mm의 넓은 착좌 폭으로 안정적인 착석감을 보장합니다.
표준, 수면, 목·어깨 집중, 등·허리 집중, 이완, 활력 등 6가지 자동모드와 주무름, 두드림, 지압 등 6가지 수동모드를 포함한 총 12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특히 겨울철을 겨냥한 3단계 온열 안마볼과 온열 패드가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며, 온열 구간을 엉덩이부터 등까지 확대해 전신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프리미엄 인조가죽 소재와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으며, 화이트 베이지와 블랙 두 컬러로 다양한 인테리어에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는 초음파 진동으로 물을 미세 분해한 후 내부 팬과 토네이도 형태의 분무 가이드를 통해 가습 입자를 균등하게 확산시킵니다.
수위 감지 기능으로 일정한 가습량을 유지하며, 3단계 가습량 조절 기능도 탑재했습니다.
큐브 형태의 미니멀 디자인과 직관적 디스플레이로 가습기를 넘어선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수행합니다. 4L 대용량 수조에는 열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304 소재를 적용했으며, 모든 스테인리스 부품에 연마제 제거 공정을 완료해 위생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완전 분리형 통세척 구조로 관리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22.3dB 수준의 저소음 모드로 수면 중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부 급수 방식으로 가동 중에도 간편하게 물 보충이 가능하고, 3단계 밝기 조절 무드등, 최대 12시간 타이머, 물 부족 알림, 잠금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실내에서의 휴식과 생활 환경을 동시에 개선하고자 기획됐다"며 "집 안에서도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