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과 김태우의 새 프로젝트 '호우'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5일 호우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16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포토 속 그들은 럭셔리한 파티 속에서 멋들어진 의상을 입고 의자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레이저 조명과 테이블에 놓인 샴페인 잔은 사진 속 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 상승시키킨다.
지오디의 첫 유닛이자 새 프로젝트 듀오인 호우는 앞서 론칭을 알리는 무빙 포토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이번 콘셉트 포토를 공개는 베일에 가려져있던 신곡 타이틀을 최초 공개하는 것으로 팬들의 강한 설렘을 안겼다.
호우의 신곡 타이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 텍스트, 음원 발매 일시 또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앞서 공개했던 장난기 가득한 데뷔 프로필 무빙포토와 20년차 아티스트임을 무색하게 하는 손호영과 김태우의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는 앞으로 공개되는 비주얼 콘텐츠에서 독보적인 '형들의 너드미'를 한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오디에 이어 프로젝트 듀오 호우로 다시 의기투합한 손호영과 김태우는 최근 지오디 20주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각종 페스티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호우 활동은 오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주말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기도 했다.
호우의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호우는 싱글 발매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019 손호영 & 김태우 호우주의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