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지성♥이보영, 두 아이 부모 됐다···오늘(5일) 둘째 아들 출산

그라치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둘째를 출산했다.


5일 오후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글로 둘째 아들의 탄생을 알렸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발 사진이 담겼다.


Instagram 'justin_jisung'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지난해 8월 둘째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지성, 이보영 부부가 최근 둘째를 가졌다.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성은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둘째 태명은 '보아'라고 밝히며 "첫째 지유의 태명이 보배였다. '보영 베이비'라는 뜻이였고, 둘째는 '보영 아기'라는 뜻의 보아다"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제공 = 더 팩트


한편 지성과 이보영 커플은 6년의 교제 끝에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2015년 6월엔 첫 딸을 출산했다.


이보영은 출산 이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배우로서 더 인정받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무사히 둘째를 출산한 이보영의 소식에 곳곳에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