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이성경이 화려한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이성경(30)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성경은 나무로 우거진 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드레스를 착용한 이성경은 흡사 디즈니 자스민 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자태를 뽐냈다.
이성경은 핑크빛 볼터치를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을 하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보석으로 가득 채워진 영롱한 귀걸이는 이성경의 빛나는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키 175cm에 모델 출신인 이성경은 다소 난해할 수 있는 푸른빛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부러질 듯한 손목과 가녀린 목선도 도드라진다. 여성 팬들은 그의 야리야리한 몸매가 부럽다는 반응이다.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이성경의 모습에 누리꾼은 "진짜 공주 같다", "이성경 더 예뻐졌네", "파란색 정말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에너지 넘치는 성격으로 사랑받는 이성경은 2018년 5월 개봉한 영화 '레슬러'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영화 '걸캅스'(가제)에서 주연 지혜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