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방탄 정국 솔로곡 '유포리아' 청아한 음색으로 커버한 '태연 동생'

YouTube 'Conveyor Sounds'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의 가창력을 똑 닮은 동생 김하연의 커버 영상이 화제다.


맑고 청아한 음색에 안정적인 가창력을 지닌 그의 다양한 커버 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해 9월 유튜브 'Conveyor Sounds' 채널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 커버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 속 주인공은 바로 소녀시대 태연의 친동생 김하연이다.


YouTube 'Conveyor Sounds'


'유포리아'의 반주가 흘러나오자 고개로 리듬을 타던 김하연은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와 김하연의 달콤한 음색은 찰떡궁합을 이루며 단숨에 귀를 사로잡았다.


후렴구에서는 김하연의 매력적인 고음이 곡에 녹아들었다.


YouTube 'Conveyor Sounds'


김하연은 정국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보컬이 매력인 '유포리아'를 한층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자연스러운 그의 표정 변화와 시선 처리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청량한 보컬과 남다른 곡 소화 능력이 돋보이는 김하연의 '유포리아' 커버 영상을 직접 감상해보자.


YouTube 'Conveyor Sou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