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JTBC 인기 드라마 'SKY 캐슬'에서 혜나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보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반인 친구와 함께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보라는 마트에서 입에 빵을 문 채 고개를 옆으로 꺾고 있다. 친구가 "맛있나요?"라고 묻자 김보라는 엄지를 척 추켜세우며 맛있음을 표현했다.
또 다른 장소에서는 친구가 "내가 지금 누구랑 있게?"라고 말하자 김보라는 "야 나다, 나다!"라고 말한 뒤 손가락을 입에 갖다 대며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보라가 놀이터로 보이는 장소에서 패딩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도 올라왔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눈을 사로잡았다. 친구와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역시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김보라는 1995년생으로 올해 만 23세다. 동안 외모로 9년째 학생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