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1일(목)

잠에서 깨자마자 인형들에게 모닝 뽀뽀 '쪽' 해주는 '짱귀' 윌리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윌리엄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난생처음 본인 방이 생긴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의 침대에서 일어난 윌리엄은 꼬물꼬물 침대에서 내려왔다.


그리고는 자신이 아끼는 인형 친구들에게 가서 모닝 인사로 달콤한 뽀뽀를 해줬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누구 하나 섭섭하지 않게 윌리엄은 인형 하나하나에게 "잘잤어?"라는 말과 함께 입을 맞췄다.


제 할 일을 다 마친 후 윌리엄은 갑자기 방 가운데서 고민에 휩싸였다.


골똘히 무언가를 생각하던 그는 카메라를 보고 반갑게 손을 흔들며 '모닝 요정'같은 달달한 인사를 건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방 밖으로 나가려던 윌리엄은 갑자기 도둑 타령을 하더니 "나 꿈꿨어"라며 급 고백을 했다.


아마도 꿈속에서 도둑을 만난 것 같은 윌리엄은 인형들과의 뽀뽀로 마음의 안정을 찾은 뒤 하루를 즐겁게 시작했다.


달콤한 모닝 뽀뽀로 지켜보는 이의 기분마저 좋게 만든 윌리엄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