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개그맨 문세윤의 딸 문시연 양이 박보영을 닮은 미모로 삼촌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개그맨 문세윤의 인스타그램 계정 '131moon_'에는 인형같이 순수한 미모를 뽐내는 딸 문세연 양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문시연 양은 짙은 눈썹과 똘망똘망한 눈으로 배우 '박보영'을 쏙 빼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딸을 사랑하는 문세윤의 마음이 뚝뚝 흘러져 나왔다.
문세윤은 문시연 양의 유치원 졸업 사진을 올리며 "누구보다 및났던 시연이~~~ 최고였어~~~"라고 적었다.
이 외에도 문세윤은 문시연 양이 등교를 앞두고 가방을 멘 모습, 함께 투표장을 찾은 순간 등을 올리며 딸에 대한 사랑을 나타냈다.
아빠의 사랑 덕분인지 문시연 양은 카메라를 향해 언제나 밝고 건강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해에도 문시연 양은 아빠 문세윤이 출연하고 있는 코메디TV '맛있는 녀석들'에 게스트로 나온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문시연 양은 아빠 못지 않은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아빠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사랑스러운 문시연 양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마음을 단숨에 녹아내리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하루하루 더 예뻐지는 듯, 이래서 딸바보 하나봐요", "벌써부터 박보영이 보여요",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