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화이트 미니 원피스와 독보적인 비율로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한 향수 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이주빈은 독보적인 아우라로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주빈은 가벼운 소재의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블랙 스트랩 힐을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 실루엣은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룬 이주빈은 현장에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양한 포즈를 여유 있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지점은 수치를 뛰어넘는 비율이었다. 실제 키가 160cm 초반대로 알려진 이주빈은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 덕분에 온라인상에서 '관념적 170cm'라 불리는 체감 비율을 입증하며 현장의 감탄을 끌어냈다.
이주빈은 지난 2월 막을 내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주인공 윤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 이주빈은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