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화)

"따뜻한 명절 되세요"... 바디프랜드, 설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먹거리·마사지기' 전달

헬스케어로봇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아동센터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습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명절 후원품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 곽도연·김철환 대표이사가 이끄는 바디프랜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에서 바디프랜드는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지원품을 준비했습니다. 회사 직원복지팀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비롯해 LA갈비, 닭강정, 롤케이크, 마카롱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했습니다.


사진 제공 = 바디프랜드


특히 활발한 활동으로 인한 신체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바디프랜드의 대표 제품인 미니 마사지건과 목·어깨 마사지기를 각각 5대씩, 총 10대를 함께 기증했습니다.


바디프랜드는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생활용품, 헬스케어 기기 등을 후원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사내 직원복지팀이 음식 조리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바디프랜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바디프랜드는 아동 지원 외에도 다방면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단체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은 물론, 소방서와 육군 남수단 재건지원단에 헬스케어로봇을 기증하는 등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위한 지원 사업도 활발히 진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