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연탄 봉사부터 소아암 기부까지... 르무통, '설 만두 빚기 봉사'로 나눔 행보 이어가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LeMouton)이 지난 10일, 설날을 맞아 만두 빚기 봉사에 임직원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는 지역 내 기업과 안산 지역 시민이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안산 단원구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르무통 임직원 10여 명이 직접, 홀몸 어르신과 조손 가정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손만두를 빚으며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봉사자들이 정성껏 빚은 손만두는 떡국떡, 사골곰탕 등 명절 먹거리와 함께 밀키트 형태로 구성돼, 지역 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1,200여 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사진 제공 = 르무통


르무통은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사회공헌(CSR)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문경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약 2,600장의 연탄을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소아암 환아 치료비 4,000만 원 기부,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한 아주대학병원 5,000만 원 발전기금 후원, 전국 지역 아동보육원 및 아동권리보호사업에 기금과 물품 후원, 김장 나눔 행사 참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나눔 행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르무통 관계자는 "이번 봉사를 통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전한 온정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르무통은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한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적용해 일상에서 오래 신어도 답답함 없이 편안한 신발을 구현해 온 브랜드입니다. 대표 제품 '메이트(Mate)'는 단일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150만 족 돌파 및 소비자 평점 4.9점을 기록하는 등 제품력에 대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