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지평이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지평소주와 전용잔을 함께 구성한 이번 세트는 소비자들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지평은 '지평소주 설날 기획 선물세트'를 통해 자사 소주만의 독특한 풍미와 특별한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세트는 지평소주 375ml 2병과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전용 소주잔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평만의 미학적 요소를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습니다.
지평소주의 가장 큰 특징은 쌀, 보리, 수수 세 가지 곡물을 블렌딩하여 증류한다는 점입니다.
각 곡물의 고유한 특성을 입체적으로 살린 '멀티레이어드' 풍미가 핵심으로, 수수의 첫 향에서 시작해 보리의 중간 맛을 거쳐 쌀의 깔끔한 여운까지 이어지는 복합적인 맛의 층위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독특한 풍미는 지평이 2년여에 걸쳐 진행한 독자적인 증류·발효 연구의 결과물입니다. 세 곡물의 조화로 완성된 이 제조 방식은 단일 곡물 중심의 기존 증류식 소주와는 확연히 다른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해냅니다.
설날 기획 선물세트는 지평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예약 주문된 제품들은 오는 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지평 관계자는 "지평소주의 맛과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에디션이 설 명절을 맞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지평소주는 전국 이마트 매장과 슈퍼마켓,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날 기획 선물세트는 지평 온라인몰에서 우선 출시되며, 향후 다양한 소비 접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