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첫째 딸의 유치원 등원 후 육아맘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지난 29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를 유치원 보내면서 만나게 된 언니들. 애들 등원 후 모처럼 훠궈 타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베이지색 니트 카디건과 롱 패딩, 조거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등원룩을 선보였습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단지 내 산책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특히 푸근한 오버핏 패딩과 트레이닝복 차림에서도 빛나는 미모가 눈에 띄었습니다.
강소라는 육아 동지들과 함께 훠궈를 즐기며 모처럼의 점심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낸 후 만난 엄마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1990년생으로 현재 35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며 '배우 강소라'에서 '엄마 강소라'로서의 삶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소라는 워킹맘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MBC '아임써리땡큐',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