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로얄살루트와 김영광의 만남 적중했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공개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배우 김영광과 함께한 럭셔리 브랜드 체험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 27일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에서 로얄살루트의 몰입형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를 개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영광이 공식 호스트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로얄살루트의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브랜드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 등 오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작년 첫 번째 행사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파인다이닝을 결합한 독창적인 구성으로 프리미엄 소비자들에게 '위스키를 예술로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두 번째 행사는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 출시를 기념해 기획되었습니다. 


해리스 리드의 예술적 세계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사진 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행사 호스트로 나선 김영광은 패션과 아트, 럭셔리 브랜드를 아우르는 세련된 감각으로 이벤트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했습니다. 그는 현장에서 게스트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김영광은 "더 하우스 오브 원더를 통해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와 예술적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해리스 리드 에디션 2가 지닌 예술성과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해리스 리드가 직접 블렌딩 개발에 참여한 비스포크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가 있었습니다. 


영국 왕실 의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플로럴 노트, 스파이시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깊고 우아한 블렌딩이 소개되었습니다.


'마스커레이드' 콘셉트로 진행된 행사에서 게스트들은 입장과 동시에 개인 취향에 맞는 가면을 착용하고 해리스 리드만의 패션 세계관 속으로 들어가는 '나만의 비스포크' 경험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테이스팅 노트와 연결된 촉각 오브제를 통해 크리미한 바닐라, 캐모마일의 부드러움, 시나몬의 따뜻한 스파이스 등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과 해리스 리드가 함께 완성한 비스포크 블렌딩의 섬세한 디테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영국 왕실 의복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이번 에디션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각인시키는 '원더 매직 퍼포먼스'와 해리스 리드 에디션의 균형과 조화를 시각적, 청각적으로 구현한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포토존과 브랜드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되어 게스트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진 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은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로얄살루트가 위스키를 넘어 하나의 예술이자 문화적 세계관으로 확장해 나가는 브랜드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전작의 성공을 잇는 해리스 리드 에디션 2와 배우 김영광의 참여를 통해 로얄살루트와 패션, 예술, 럭셔리가 교차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행사가 로얄살루트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프레스티지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