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이사통' 김선호, 서 있기만 해도 비주얼 난리... "나 이 오빠 좋아했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주연배우 김선호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난 25일 김선호는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들에는 국내 대형 서점을 비롯해 해외 도심 지역과 현지 마켓 등 다채로운 장소에서 작품 촬영에 몰입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특히 교보문고를 떠올리게 하는 서점 내부에서의 장면과 이국적인 해외 촬영지에서의 컷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선호는 각기 다른 배경 속에서도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며 뛰어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비하인드 사진 공개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 이 드라마 보고 있어요!", "나 이 오빠 좋아했네…", "서점에 그냥 서 있는데 저 분위기 실화냐" 등의 댓글이 쏟아지며 작품과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김선호는 지난 16일 첫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작품에서 그는 톱스타 차무희 역할의 고윤정과 함께 달콤한 로맨스 스토리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김선호의 안정감 있는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연출은 국내외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의 글로벌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화제성 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20일 발표한 FUNdex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작품은 1월 3주차(1월 12일~18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공개 이후 지속적인 화제성과 입소문을 통해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선호의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도 재확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