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매장 D5에서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특별한 행사를 선보입니다.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아트나이트' 참가자 모집이 2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아트포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첫 번째 아트나이트에는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의 저자이자 유튜브 구독자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합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이연 작가가 함께합니다. 이연 작가는 글과 그림 영역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LG전자는 작년 8월 故김창열 화백의 회고전 'Kim Tschang-yeul' 후원을 계기로 아트포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 세계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유망한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조명함으로써 예술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동시에 고객들의 일상 속에 예술을 통한 영감과 품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D5 브랜드 전시관에서 열리는 아트나이트에서는 이연 작가의 '아트 토크'와 '아트 클래스'가 마련됩니다.
작가가 먼저 일상에서 예술적 영감을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후, 참가자들이 직접 일러스트를 그려보는 체험 시간이 이어집니다.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2월 2일까지 LG전자 베스트샵 홈페이지와 LG전자 멤버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당첨자는 본인과 동반자 1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총 75명을 추첨을 통해 선발해 사전에 안내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올해에도 국립현대미술관이 주관하는 故이대원 화백의 대규모 회고전을 후원할 계획입니다. 김창열, 이대원 등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들뿐만 아니라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과의 중장기 협력 프로그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