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오형제맘' 정주리, 다섯째 돌잔치... 시아버지 "진짜 마지막" 단호 선언

유튜버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 도준이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따뜻한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1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친정에서 진행된 도준이의 돌잔치 모습과 양가 가족들이 모여 축하하는 훈훈한 장면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돌잔치 현장에서 정주리의 시아버지는 손주를 향한 깊은 사랑을 표현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시아버지는 "우리 도준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유튜브


이어 시아버지는 "내가 오늘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정주리가 "마지막이요?"라고 반문하자, 시아버지는 "마지막이잖아"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답해 참석자들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시아버지는 정주리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는 "손자를 다섯이나 낳아주는 며느리가 어디 있냐"며 감사함을 드러내면서도 "그래도 진짜 마지막 돌잔치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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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가 끝난 후 정주리는 가족과 지인들로부터 받은 축하금과 선물들을 소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주리는 "제가 아이를 다섯 명이나 낳아서 주변 어르신들이 많이 힘들다"며 농담을 던져 영상을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습니다.


YouTube '정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