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올해 초에 시작한 '새해맞이 그냥 드리는 쿠폰' 마케팅 성과에 힘입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혜택을 강화한 앙코르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앞서 지난 2주간 진행한 이벤트에서 패션을 넘어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전 카테고리의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얻은 바 있습니다.
무신사와 29CM는 오늘(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9장의 빵빵 터지는 쿠폰팩, 구빵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지난 1월 1일부터 14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29CM의 기존 및 신규 회원을 포함한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액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발급했는데, 프로모션 기간에 고객들이 보여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앙코르 마케팅을 기획했습니다. 이번에는 적용 카테고리와 할인 금액 등의 혜택을 강화하여 쿠폰을 지급합니다.
기존에 사용 가능했던 전체 카테고리, 스포츠, 뷰티, 유즈드 등 4개 외에도 △슈즈 △아우터 △키즈 △무신사 스탠다드 등 인기 카테고리 상품군에서 쓸 수 있는 1만 원 쿠폰 4장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앙코르 프로모션에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 쿠폰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오프라인 쿠폰은 무신사 스토어 편집숍, 무신사 스탠다드 등 전국의 무신사 오프라인 점포에서 회원 정보 조회 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9CM에서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전체 카테고리 △패션 △여성 잡화 △풋웨어&스포츠 △홈 △키즈 △뷰티 △푸드 △이구어퍼스트로피에서 각각 쓸 수 있는 쿠폰 9장을 발급합니다.
프로모션 기간에 무신사와 29CM에서 각각 '무신사머니'를 충전하고 1만 원 이상 주문하고 구매 확정시 5000원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지난 2주(1/1~1/14)간 진행한 프로모션은 팀무신사의 신규 고객 확보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1월 1일부터 14일까지 무신사의 일일 신규 가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증가율이 46.1%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29CM의 일일 가입자 증가율은 평균 53.5%에 달했습니다.
무신사와 29CM의 패션 외 카테고리 거래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했습니다. 무신사와 29CM가 카테고리별로 세분화해 지급한 쿠폰팩이 고객들의 다양한 쇼핑 수요를 충족시킨 결과입니다.
무신사에서는 뷰티 카테고리 내에서 △바디케어(100%) △미용 소품(71%) △립 메이크업(49%) 등의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으며, 라이프스타일 중에서는 욕실용품 판매가 2.6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29CM도 라이프스타일과 뷰티 부문에서 유의미한 거래액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내 주방용품(49%), 문구 및 사무용품(38%) 등의 거래가 활발했고, 뷰티 카테고리 전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습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무신사와 29CM가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취향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큐레이션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신사, 29CM의 새해맞이 쿠폰팩 앵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스토어 및 29CM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