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7일(토)

'흑백2' 임성근 셰프, 사칭 식당 주의 당부... "직접 운영 중인 식당 無"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큰 인기를 얻은 셰프 임성근이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사칭 식당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지난 16일 임성근은 개인 SNS를 통해 파주 심학산에 준비 중인 새 식당의 공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어 "많은 오만둥이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만간 오픈하는 0가게 아닌, 1가게로 열심히 노를 저어보겠다"며 새 식당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임성근 셰프 인스타그램


특히 임성근은 현재 자신의 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식당들로 인한 혼란을 지적했습니다.


임성근은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있다""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임성근은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탁월한 요리 실력과 독특한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난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특유의 '빨리 다이닝' 스타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연예계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