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키 30cm' 차이 나는 쪼꼬미 여친과 눈높이 맞추려 '매너다리' 해주는 사랑꾼 남친

Zingnews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키 큰 남자친구 품에 쏙 안기는 건 로망과도 같다.


자신을 사랑스럽게 내려다보는 남자친구를 바라보면 그 듬직함에 세상에 두려울게 없을 정도다.


여기 키 차이가 무려 '30cm' 나는 연인이 찍은 달달한 커플 사진이 전 세계 솔로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Zingnews'는 키가 185cm인 남자친구가 155cm인 여자친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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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베트남 하노이에 살고 있는 94년생 응옌 항(Nguyen Hang)과 97년생 탄 트렁(Thanh Trung)이다.


두 사람은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고 여행다니기를 좋아해 이미 SNS에서는 알아주는 인기 스타다.


3살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얼굴 하나가 넘게 차이 나는 키 차이를 극복하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커플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탄은 아담한 여자친구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매번 '매너다리'를 하고 사진을 찍어 수많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진짜 바라는 이상적인 키 차이다", "너무 멋있다", "나도 매너다리 해줄 수 있는데", "너무 부럽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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