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0일(금)

휴가 나와서 오랜만에 사복 입고 '감성 인스타' 한 '천생 해병대' 이찬혁

Instagram 'akmuchanhk'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진짜 귀신을 잡을 것 같은 멋진 해병대 포스로 팬들에게 칭찬을 받은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오랜만에 그가 사복 입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7일 이찬혁(23)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을 꾼듯이"라고 짧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휴가를 나와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Instagram 'akmuchanhk'


이찬혁은 남산 서울타워가 보이는 서울 풍경을 배경으로 감성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짧은 머리를 가리기 위함인지 모자를 깊게 눌러 쓴 차림이다.


이찬혁은 훈훈한 남자 대학생처럼 새하얀 셔츠를 입은 뒤 시크하게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어서 세련된 분위기가 넘쳐흐른다.


이찬혁은 지난해 9월 해병대로 입대했다.


팬들은 어린 나이에 그 누구보다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그에게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