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4일) 초여름 날씨···"낮 최고 '29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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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주말인 오늘(4일)은 전국이 큰 일교차를 보이고 미세먼지가 나빠 외출 시 건강에 유의해야 하겠다.


지난 3일 기상전문업체 케이웨더는 토요일인 오늘(4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7~15도, 낮 최고 기온은 19~29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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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기온 차가 10~20도로 크게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 부산, 울산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그 외의 지역은 '보통' 수준이다.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 강원 영동, 경북내륙, 제주도에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주말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를 유지해 나들이를 하러 가기에도 좋다"며 "다만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에 유의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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