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2일(화)

빌리 츠키, 뒤태 노출 '파격'...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츠키는 개인 SNS 계정에 특별한 설명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츠키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점프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등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백리스' 형태의 과감한 패션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츠키는 인형을 연상시키는 이목구비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로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츠키 인스타그램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연출한 세련된 미모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포니테일 좋아", "아름다워요", "여자의 악마"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빌리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