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임신 8개월인데 살이 빠졌네?" 남보라, 만삭 앞두고 58kg대 진입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오히려 체중이 줄어든 근황을 전하며 예비 엄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남보라는 "오늘도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숫자를 찍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58.7kg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눈길을 끌었다.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어 만삭에 가까워진 시점이지만, 체중은 일주일 전 59.4kg에서 오히려 0.7kg 감소하며 58kg대로 내려앉았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몸 전체적으로는 살이 빠진 듯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D라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남보라는 임신성 당뇨 검사에서 재검 요청을 받았으나 이후 최종 정상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출산을 앞두고 꾸준히 몸 상태를 체크하며 체계적인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오는 6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